벌써 3월이 20여일이 지나갔다.
시간이 빨리 흐른다는것은 정말 슬픈일이기도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쑥쑥크는 아이를 볼때는 산다는것에 대해 다시한번 감사함을 느낀다.
약 2~3주간...컨디션이 완전 제로였다. 심한 독감과 더불어 무기력증까지..
제목 그대로 주변정리가 안되었다.
원인이 뭘까?
회사와 가정모두 맘이 편치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내 스스로가 뭔가에 계속 쫒기는듯한 감정을 유지했기 때문이리라.
주말을 보내고, 3월 23일이라는 숫자를 다시 보게 되면서 굳게 마음먹은 바가 있다.
주변정리를 다시 하고, 하나씩 정리를 하겠노라고...
책상정리서 부터, 일정관리, 각종 디지털기기들의 정리에 이르기까지...할게 무수히 많다.
아웃룩에 쌓여있는 메일폴더 정리가 우선이고, 업무중에 지나쳤던 것들까지도 하나씩 점검하고 있다.
풀려간다, 하루가 빠르게 흘러간다...웹서핑을 하고도 시간이 남는다.
다시 활력을 찾은듯한 느낌이 든다.
그래, 답은 리버마린이야.....
시간이 빨리 흐른다는것은 정말 슬픈일이기도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쑥쑥크는 아이를 볼때는 산다는것에 대해 다시한번 감사함을 느낀다.
약 2~3주간...컨디션이 완전 제로였다. 심한 독감과 더불어 무기력증까지..
제목 그대로 주변정리가 안되었다.
원인이 뭘까?
회사와 가정모두 맘이 편치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내 스스로가 뭔가에 계속 쫒기는듯한 감정을 유지했기 때문이리라.
주말을 보내고, 3월 23일이라는 숫자를 다시 보게 되면서 굳게 마음먹은 바가 있다.
주변정리를 다시 하고, 하나씩 정리를 하겠노라고...
책상정리서 부터, 일정관리, 각종 디지털기기들의 정리에 이르기까지...할게 무수히 많다.
아웃룩에 쌓여있는 메일폴더 정리가 우선이고, 업무중에 지나쳤던 것들까지도 하나씩 점검하고 있다.
풀려간다, 하루가 빠르게 흘러간다...웹서핑을 하고도 시간이 남는다.
다시 활력을 찾은듯한 느낌이 든다.
그래, 답은 리버마린이야.....


USB와 포스트잇의 만남



연필과 드럼스틱의 만남
이건 브라질의 음악교사가 자신의 수업을 흥보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하네요

스폰지 마이크


공중에 떠있는 쇼핑백
이건 말레이시아의 마술용품 상점이
흥보용으로 만든 쇼핑백이라고 하네요

이게 제일 신기합니다
이건 말입니다.
저렇게 펜을 물체에 갖다대기만 하면
그 물체가 가지고 있는 색을 흉내낼수 있다고 하네요



모서리까지 남김없이
긁어먹을수 있는 스푼
창문에 부착한 화분
쉽게 들수있는 쟁반


언제 어디서나 메모가 가능한 메모링


면조절이 가능한 너클

기억력이 나쁜 사람을 위한 타투
투명한 필름에 메모를 해서 손바닥에 붙였다가 떼면 된다고
하네요



몸무게 측정이 가능한 변기커버

일명 Stand Umbrella 라는 건데요
말그대로 우산이 설수 있습니다
우산꽂이가 없는경우에 유용하다고 하네요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되는 쓰레받이

미리 씹혀진 연필
이건 영국에서 개발된건데요
아이들이 자꾸 연필을 씹어서 이걸 방지하기 위해
미리 씹어놨다네요
건강하나는 언제나 자부하던 나였다.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먹고, 언제나 많이 웃고 즐겁게 생활하며...스트레스를 받으면 빨리 풀어야 하고 말이다.
지금 아픈곳은
1. 고질적인 목디스크
2. 왼손 엄지손가락 근육이상
3. 대문이빨 아래쪽 1미리 충치 발생 & 스캐일링 요망
4. 과민성 대장증후군
5. 오른쪽 발바닥에 정체를 모를 굳은살
뭐야...이거 종합병원이잖아?
어제는 간만에 덤벨을 들었다. 체중이상 들었던 나였는데 50키로에서 헥헥대고 있는 내 자신을 보니 이렇게 한심할수가....
따뜻한 봄이 오면, 운동을 재개할 것이다.
몸이 부실하다는것은 그만큼 내 자신에 대한 애정이 식어가고 있다는것이기 때문에....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먹고, 언제나 많이 웃고 즐겁게 생활하며...스트레스를 받으면 빨리 풀어야 하고 말이다.
지금 아픈곳은
1. 고질적인 목디스크
2. 왼손 엄지손가락 근육이상
3. 대문이빨 아래쪽 1미리 충치 발생 & 스캐일링 요망
4. 과민성 대장증후군
5. 오른쪽 발바닥에 정체를 모를 굳은살
뭐야...이거 종합병원이잖아?
어제는 간만에 덤벨을 들었다. 체중이상 들었던 나였는데 50키로에서 헥헥대고 있는 내 자신을 보니 이렇게 한심할수가....
따뜻한 봄이 오면, 운동을 재개할 것이다.
몸이 부실하다는것은 그만큼 내 자신에 대한 애정이 식어가고 있다는것이기 때문에....
초당 1억이 넘는다는 슈퍼볼 광고!
내 저거 갖고 만다! Gen Coup! 기다려라~~

08년 10 월 26일 mbc 시사매거진 2580 입니다.
전주에 사시는 이종용 아저씨는 사업을하다가 수금이
잘 되지 못해 수억원의 빚까지 지게 되었습니다.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다시 일을 시작 합니다.


집한채 없이 사는 가족에게 정말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밤 12시가 되면 24시간 사우나에 갑니다.

이곳에서 아저씨는 매일 2시간씩 청소를 합니다.


목욕탕 청소가 끝나면
아저씨는 곧장 신문 보급소를 향합니다.

수백세대의 아파트에 신문을 돌리는데 2시간도
안걸리는 그는 벌써 노하우까지 생겼다.

스스로 신기하다고 말하는 그다.


신문배달이 끝나면 아침엔 떡배달 오후에는
학원차 운전 저녁에는 다시 떡배달을 한다.

사이사이 신문판촉과 폐지수집을 한다.

이렇게 하루에 7개 정도의 아르바이트를 한다.
위의 사진처럼 너무 많이 차를 오르락내리락하는 까닭에
차의 시트가 터져버린 그는 민망하게 웃기만 한다.


밤 9시가 되면 마지막 아르바이트는 전주에서 군산까지의 떡배달이다.

가다가 너무 잠이 온다는 그는 잠을 깨려고 차에서 내려 차위에서 소리를 친다.

차위에서 힘껏 고함을 지르다보면 어느덧 잠은 깨고
다시 운전을 한다.

천근만근 무거워진몸.. 다시 아저씨는 사우나로 간다.

다시 목욕탕 청소를 하러간다.

목욕탕청소를 하기전 보일러실 한켠에서 자는 단잠
아저씨의 하루가 드디어 끝났다.

1시간 뒤...다시 하루를 시작한다.



다시 떡배달을 시작한다.
그렇게 하루 7개 아르바이트해서 번돈은 한달에
450만원 정도..이마저도 대부분 빚 값는데사용된다
이런 생활이 벌써 10년...




드디어 아저씨는 마지막 남은 빚 100만원을 송금했습니다.
이로써 빚 3억 5천만원을 모두 갚았습니다.



10년동안 빚갚은 생각을 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아저씨
이제는 20만원짜리 월세방을 벗어나 부인과 단둘이
살수있는 전세방을 얻는게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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